내 전공이 전공인만큼, 내 동기들은 모두 영어에 대한 자신만의 공부법이 있고 나름 저마다 철학도 있다. 생각해보니 나도 영어에 대해선 이러쿵저러쿵 한마디씩 거들 때가 있는 걸로 봐선 개똥철학 하나쯤은 있는 것 같다. 그래서 동기들과 같이 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땐 처음엔 공감으로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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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부심

by 홍시달
There are two things I like about my neighborhood. One thing has to do with the nature I live around and the other thing has to do with the atmosphere I live around. Speaking of the nature, there 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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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 do you like about your neighborhood?

by 홍시달
I don't enjoy shopping. I barely even go grocery shopping. Going to a mart just once a weekend with my husband is enough. Of course, I sometimes even ask him to do that. I don't know why but when I 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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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 you like to go shopping?

by 홍시달
아. 또 과외 짤린 이야기로 시작을 해야겠다. 이것 참. 내가 가르쳤던 아이는 초딩 5학년. 처음 아이의 실력을 전해들었을 땐, 고등학교 문제집도 풀 정도로 영어를 잘 하는 아이라고 들었다. 그러나 막상 가르쳐보니, 단어 몇 개로 내용을 유추해서 답지 중에 가장 적당해 보이는 보기를 고르고, 운 좋게도 그게 맞는 정도였다. 그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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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습관 하나, skype 영어 회화

by 홍시달
영어 과외 학생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. 순간 '올 것이 왔구나. 하지만 생각보다 좀 일찍 왔구나'하고 심호흡을 했다. 아니나 다를까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 결론은 역시나 그만 두겠다였다. 그래, 나도 어차피 공부하기 싫은 애를 붙잡고 "똑바로 해라"만 거의 5분 간격으로 말하는 것도 지쳤고,&nb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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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긋지긋한 그러나 멈출 수 없는 영어 공부

by 홍시달